프랑수아 티에보 티쏘 사장과 토니 파커 티쏘 홍보대사는 9월 15일(일) 베이징에서 열린 FIBA 월드컵 2019 결승전에 참가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15.09.2019

[9월 15일, 베이징] FIBA 농구 월드컵 2019 결승전이 오늘 베이징에서 열광적인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막을 올렸습니다. 스페인은 13년 만에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20점 차로 꺾고 FIBA 농구 월드컵 챔피언을 되찾았습니다.

프랑수아 티에보 티쏘 사장은 이들의 성공을 기리기 위해 ‘티쏘 최우수 선수’와 ‘올해의 FIBA 팀’에게 티쏘 크로노 XL FIBA 스페셜 에디션을 수여했습니다.토니 파커 티쏘 홍보대사도 티쏘 크로노 XL FIBA 스페셜 에디션을 착용한 채 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목격했습니다.토니 파커는 경기에 앞서 열린 2019 티쏘 FIBA 농구 월드컵 결승전 파티에 참석해 농구에 대한 열정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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