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유명 사이클대회 목록에 지로 디리아를 추가하다

17.02.2020

정말 기쁜 소식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티쏘가 지로 디탈리아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티쏘는 투르 드 프랑스, 부엘타 아 에스파냐와 함께 3대 사이클대회 그랜드 투어의 공식 타임키퍼로 동시에 선정된 최초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프랑수아 티에보 티쏘 사장은 “티쏘가 지로 디탈리아의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가 된 것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워치메이킹 브랜드가 주요 사이클 행사의 전 세계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것은 사이클 역사상 세계 최초입니다. 지로 디탈리아와 같은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의 파트너로 참여함으로써 티쏘 제품의 아름다움과 기술적 능력이 개인 및 팀 성과를 통해 스포츠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서적인 가치와 연관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정확한 시간 계측을 보장하는 것은 티쏘 시계의 정확성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헌신을 통해 티쏘는 타임키퍼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시간을 아름답게 소개하는 것을 지링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로 디탈리아와의 파트너쉽을 축하하기 위해 티쏘는 티쏘 크로노 XL 지로 디탈리아 2020을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직경 45mm의 크로노그래프로 티쏘와 지로의 첫 파트너쉽을 기념합니다. 크로노그래프의 초침에 있는 레이싱 바이크는 이 스페셜 컬렉션의 사이클링 정신을 떠올리게 해줍니다. 지로의 상징적인 컬러인 핑크 디테일 외에도 케이스백에 지로 디탈리아의 로고가 인그레이빙되어 특별한 느낌을 더해 줍니다. 시계는 전용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박스에 담겨 제공됩니다. 박스 외에도 교체 가능한 스트랩 두 개가 시계와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