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몰라에서 케셀 클래식의 멋진 더블 포디엄

이몰라에서 케셀 클래식의 멋진 더블 포디엄-5186

티쏘의 오랜 파트너인 케셀 클래식은 두 개의 카테고리에서 두 차례나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펼친 끝에 더블 포디엄을 달성했습니다.

2018년은 클래식 카 애호가들이 간절히 기다려 온 유명한 빈티지 카 레이스, 이몰라 클래식이 다시 시작된 해입니다. 유럽에서는 드물게 시계 반대 방향으로 경주하는 서킷 중 하나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매우 유명한 오토드로모 엔초 앤 디노 페라리(Autodromo Enzo e Dino Ferrari) 서킷에서 이번 주말 3일간 레이싱 대회가 열렸습니다.

클래식 카 드라이버 다니엘레 페르페티는 1966년부터 1981년 사이에 생산된 자동차가 출전하는 클래식 내구 레이스 1 카테고리에서 1974년식 포르쉐 911 카레라 RSR과 경쟁을 펼쳤습니다. 1974년의 역사적인 르망 24시 레이스에 출전한 것과 동일한 포르쉐 모델이 오리지널 브랜드를 그대로 달고 참가해 파트너인 티쏘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자동차가 해당 카테고리에서 2위를 차지하며 포디엄에 오른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1982년부터 1993년 사이에 생산된 자동차가 출전하는 그룹 C 레이싱에서는 마이클 라이온스가 아름다운 파이어 레드 게브하르트 C91을 타고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고 포디엄의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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