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젠틀맨의 새로운 기준: 티쏘 Gentleman 38mm

년부터 전통과 혁신을 이어온 스위스 워치메이커 티쏘(TISSOT)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젠틀맨 컬렉션을 38mm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다양한 손목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새로운 사이즈를 제안합니다. 티쏘 고유의 섬세한 워치메이킹 디테일로 완성된 젠틀맨은 균형 잡힌 디자인을 선호하고, 일상의 순간을 차분하고 여유 있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타임피스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함께하며 일상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자리합니다.



균형 잡힌 디자인이 완성하는 절제된 존재감


새로운 티쏘 젠틀맨은 균형감 있는 비율을 메인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존재감과 절제미를 동시에 갖춘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며, 반사 방지 코팅이 적용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디자인에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다양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케이스 백에는 시스루 디자인을 적용해 시계를 구동하는 정교한 무브먼트를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이얼 역시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되었습니다. 실버, 블랙, 다크 블루, 다크 그린등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다이얼은 피라미드 형태의 텍스처 위에 선레이 마감을 더해 빛에 따라 풍부한 입체감을 드러냅니다. 정교하게 가공된 니켈 도금 인덱스와 슈퍼 루미노바 (Super-LumiNova®)가 적용된 단검(Dague) 스타일 핸즈는 어떤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며, 시계 전체의 세련된 시각적 정체성을 완성합니다. 또한 3시 방향의 날짜 창은 다이얼의 균형을 해치지 않으면서 실용적인 기능을 더합니다.



또한 중앙 링크에 폴리싱 마감을 더한 3열 구조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적용되어 절제된 세련미를 더합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내구성, 그리고 디자인적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이 브레이슬릿은 시계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는 핵심 요소입니다. 또한 티쏘 18mm 스트랩과 호환되어 가죽 스트랩, 밀라네즈 메쉬 등 다양한 소재의 스트랩으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타일과 상황, 그리고 다양한 일상 속 장면에 맞춰 유연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젠틀맨을 완성하는 기술과 디테일


티쏘 젠틀맨의 중심에는 Powermatic 80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해 매일 시계를 착용하는 사용자뿐 아니라 여행이 잦거나 여러 시계를 번갈아 사용하는 이들에게도 실용적인 장점을 제공합니다. 이 무브먼트에는 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이 적용되어 자기장, 충격, 온도 변화에 대한 저항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규 모델을 통해 티쏘는 고객의 개성을 반영하는 방식을 한층 확장합니다. 세심한 설계와 절제된 디자인은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오브제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어울립니다. 스타일과 일상, 그리고 하루를 대하는 차분한 자신감과 함께하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인상을 남기는 타임피스를 완성합니다. 결과적으로 티쏘 젠틀맨은 현대적인 세련미를 가장 실용적인 형태로 구현한 타임피스로,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함께하는 균형 잡힌 동반자로 자리합니다.


컬렉션을 발견하다